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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리뷰] 당신이 꼭 알아야 할 아다지오

클래식 음악에 관한 리뷰를 쓰려니 어떤 내용을 써야 될런지 고민부터 된다. 생각이 떠 오르는대로 적어보겠다.우선 이 음반은 소니뮤직에서 제작한 '당신이 꼭 알아야 할 ...' 시리즈 중의 하나이다. 아다지오를 국어사전에서는 "악보에서, 안단테와 라르고 사이의 느린 속도로 연주하라는 말"이라고 뜻을 밝히고 있다. 따라서 클래식 음악이긴 하나 이 ...

[레츠리뷰] 이민우 4.5집: MINNOVATION

레츠리뷰에서 책 이외 다른 리뷰 상품을 받은 게 이번이 처음이다.이번에 나온 앨범은 4.5집으로 미니앨범이다. 수록곡은 6곡이고, 이 중 2곡은 예전 이민우의 노래를 리믹스한 것이다.상품을 받고 포장을 뜯어서 확인하니, 요즘 CD 패키지의 완성도가 매우 높다는 생각이 든다. 듣는 즐거움과 함께 보는 즐거움이 생긴 것이다. 검색을 통해 확인해 보면 알겠지...

스터프 2009년 7월호 리뷰

스터프 7월호를 읽고 레츠리뷰를 작성한다. 아~ 재미있는 스터프, 기대된다~ 역시나 스터프의 매력은 표지에 있었다. 남자를 위한 잡지인 건 분명한 것 같다. 그 달(month)의 모델을 확인하기 위해 스터프 홈피를 방문하기도 한다. ^^ 이번 달에는 어떤 최신 제품들이 나왔을까? 가장 기대되는 기사는 넷북이다. 3kg이 넘는 노트북을 들고 다...

흐름을 꿰뚫어보는 경제독해

경제 관련 도서가 넘쳐나고 있지만 읽을만한 책이 별로 없었다. 단편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기존 경제서와는 이 책은 근본적으로 다르다. 이 책은 당장 필요한 잡기술이 아니라 오래두고 써먹을 수 있는 지식을 전달한다. 저자의 필력은 경제의 근본 원리를 관통하는 통찰에서 나온다. 통화량, 금리, 환율, 유가 등 하루에도 수십 번씩 뉴스를 통해...

시사IN 리뷰: 2008년 12월 20일 발간 - 제66호

* 이글루스의 '레츠리뷰' 이벤트에 당첨되어 시사IN을 읽고 리뷰하는 글입니다.시사IN은 비판적인 논조를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잡지를 펴 내고 있다. 이번 호에서 가장 관심을 가진 기사는 커버스토리입니다. 금성출판사의 근·현대사 교과서 문제이지요. 사실 별다른 문제거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애초 검정받은 교과서를 부정하겠다는 것인데 이런 논리로 얼...

Stuff 12월호 리뷰

* 이 포스팅은 이글루스의 '레츠리뷰' 이벤트에 당첨되어 Stuff를 읽고 리뷰하는 글입니다.12월호 모델 사진이다(홈페이지 사진 캡처함). 잡지 목차에 모델의 이름을 기재하곤 하는데 스터프에는 빠져 있다. 내가 찾지 못했을 수 있다. 모델의 이름이 적힌 곳을 찾으신 분은 알려주세요.Hot Five음악에 맞춰 춤추는 MP3인 롤리에 대한 기사가 떴다. ...

<시사IN> 제51호 리뷰

2008년 9월 6일에 발간된 <시사IN>의 리뷰를 올린다. 레츠리뷰는 당첨된 독자에게 독서의 의무성을 안겨주는 중요한 구실을 한다. 게을러서 또는 바쁘다는 핑계로 독서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데 '강제성'이 포함되어 나에게는 아주 좋은 제도이다.<시사IN>을 처음 접했다. 경영진의 편집권 침해에 항의해 <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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