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4일
스터프 2009년 7월호 리뷰
스터프 7월호를 읽고 레츠리뷰를 작성한다. 아~ 재미있는 스터프, 기대된다~
역시나 스터프의 매력은 표지에 있었다. 남자를 위한 잡지인 건 분명한 것 같다. 그 달(month)의 모델을 확인하기 위해 스터프 홈피를 방문하기도 한다. ^^
이번 달에는 어떤 최신 제품들이 나왔을까? 가장 기대되는 기사는 넷북이다. 3kg이 넘는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사람은 이 심정이해할 거다. Fitness Club에 가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도 있지만 운동이 아니라 노동이다. 넷북을 구입할 사람들은 꼭 한번 기사를 읽어보길 바란다. 도시바 제품이 눈에 띈다.
그 다음으로는 7월호 특별 기획인 '떠나자'를 읽었다. 잘떠나는 44가지 방법? 불행히도 나는 저번 주에 제주도에 다녀왔다. 조금 더 일찍 기사를 봤으면 좋았을걸. 뭐, 교수님과 함께학술대회 참석하러 갔으니 기사를 읽었어도 별로 달라지는 건 없을테지만... 다음엔 꼭 참고해야겠다. 제주도 여행의 트렌드는'스쿠터' 여행임을 알려드린다. 자전거는 힘들다. 스쿠터 빌려서 해안도로 달리는 걸 추천해 드린다. 요즘 이게 트렌드다.
흠,대한민국 20대 청년들의 디지털 라이프에 대한 기사도 재미있었다. 난 30대지만 요즘 젊은 친구들은 어떻게 사는지 조금 엿본거같다. 나도 조금 더 늦게 태어났으면 디지털 혜택을 많이 받았을텐데... 내가 가진 것은 Fujitsu 노트북, iriverMP3 플레이어 정도이다. 게임기라도 하나 사 볼까? Nikon D40도 있구나~ 그냥 다음에는 가벼운 노트북 사는 걸 목표로한다! MSI X-Slim X400, X600 정도면 되지 않을까? 이 제품에 대한 기사도 떳다.
로봇에 대한내용은 관심 밖이여서 패스~ 다음으로 작은 카메라에 대한 기사... 카메라족이라면 읽어볼 만하다. DSLR 카메라도 무게,크기로 인해 거부감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데 이 제품들은 이런 사람들은 고려한 것 같다. 여성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나도 확땡긴다. D40으로 10년은 더 찍을 것 같은 예감~ 렌즈나 하나 더 구입하는 게 나을 거 같다.
전반적으로스터프가 예전에 비해 기사의 충실도가 높아진 거 같다. 읽을거리도 많아지고 재미있어졌다. 매달 사는 것은 좀 그렇고 계절마다 한권씩 사서 디지털 제품의 전반적인 동향을 파악하는 게 좋을 거 같다. 내가 가장 후회하는 제품은 노트북과 MP3이다. 많은사람들이 사는 제품이 좋은 것 같다.
7월호 안내는 다음 링크를 따라가 보길 바란다.
http://www.stuffkorea.com/v1/Community/Cnotice_view.asp?id=232
역시나 스터프의 매력은 표지에 있었다. 남자를 위한 잡지인 건 분명한 것 같다. 그 달(month)의 모델을 확인하기 위해 스터프 홈피를 방문하기도 한다. ^^
이번 달에는 어떤 최신 제품들이 나왔을까? 가장 기대되는 기사는 넷북이다. 3kg이 넘는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사람은 이 심정이해할 거다. Fitness Club에 가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도 있지만 운동이 아니라 노동이다. 넷북을 구입할 사람들은 꼭 한번 기사를 읽어보길 바란다. 도시바 제품이 눈에 띈다.
그 다음으로는 7월호 특별 기획인 '떠나자'를 읽었다. 잘떠나는 44가지 방법? 불행히도 나는 저번 주에 제주도에 다녀왔다. 조금 더 일찍 기사를 봤으면 좋았을걸. 뭐, 교수님과 함께학술대회 참석하러 갔으니 기사를 읽었어도 별로 달라지는 건 없을테지만... 다음엔 꼭 참고해야겠다. 제주도 여행의 트렌드는'스쿠터' 여행임을 알려드린다. 자전거는 힘들다. 스쿠터 빌려서 해안도로 달리는 걸 추천해 드린다. 요즘 이게 트렌드다.
흠,대한민국 20대 청년들의 디지털 라이프에 대한 기사도 재미있었다. 난 30대지만 요즘 젊은 친구들은 어떻게 사는지 조금 엿본거같다. 나도 조금 더 늦게 태어났으면 디지털 혜택을 많이 받았을텐데... 내가 가진 것은 Fujitsu 노트북, iriverMP3 플레이어 정도이다. 게임기라도 하나 사 볼까? Nikon D40도 있구나~ 그냥 다음에는 가벼운 노트북 사는 걸 목표로한다! MSI X-Slim X400, X600 정도면 되지 않을까? 이 제품에 대한 기사도 떳다.
로봇에 대한내용은 관심 밖이여서 패스~ 다음으로 작은 카메라에 대한 기사... 카메라족이라면 읽어볼 만하다. DSLR 카메라도 무게,크기로 인해 거부감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데 이 제품들은 이런 사람들은 고려한 것 같다. 여성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나도 확땡긴다. D40으로 10년은 더 찍을 것 같은 예감~ 렌즈나 하나 더 구입하는 게 나을 거 같다.
전반적으로스터프가 예전에 비해 기사의 충실도가 높아진 거 같다. 읽을거리도 많아지고 재미있어졌다. 매달 사는 것은 좀 그렇고 계절마다 한권씩 사서 디지털 제품의 전반적인 동향을 파악하는 게 좋을 거 같다. 내가 가장 후회하는 제품은 노트북과 MP3이다. 많은사람들이 사는 제품이 좋은 것 같다.
7월호 안내는 다음 링크를 따라가 보길 바란다.
http://www.stuffkorea.com/v1/Community/Cnotice_view.asp?id=232
# by | 2009/07/14 09:35 | Boo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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