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팅은 이글루스의 '레츠리뷰' 이벤트에 당첨되어 Stuff를 읽고 리뷰하는 글입니다.
12월호 모델 사진이다(홈페이지 사진 캡처함). 잡지 목차에 모델의 이름을 기재하곤 하는데 스터프에는 빠져 있다. 내가 찾지 못했을 수 있다. 모델의 이름이 적힌 곳을 찾으신 분은 알려주세요.
Hot Five
음악에 맞춰 춤추는 MP3인 롤리에 대한 기사가 떴다. the hot five 중에서 1위를 차지했군. 399,000원이라는 가격 때문에 구입하기가 쉽지 않겠다. 아이팟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과연 결과는?
4위에 오른 제품이 adidas TS Commander 농구화다. 159,000 원 정도면 착한 가격이라고 할 수 있겠다.
In Detail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한 최초의 휴대폰인 HTC의 T-Mobile G1에 대한 기사이다. 구글의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이 통합되어 있어 활용도가 높다. 구글 맵에 GPS 연동되어 네비게이션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귀엽고 앙증맞은 하이패스 단말기 ipass mini ITE-200이 118,000 원이다. 난 아직 하이패스 단말기가 없는데 구입을 한 번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다.
Choice: Cufflinks
셔츠 끝을 멋지게 마무리할 수 있는 커프링크스가 소개되었다. 아직까지 주변에서 커프링크스를 착용하는 사람이 없어서 패스! 총알만 넉넉하다면 해 볼텐데 아쉽다!
Choice: New Planner
플래너 신제품 소식이다. 다이어리, 플래너 같은 기록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을 만들지 않은지 오래되었다. 요즘은 구글 캘린더를 사용해서 일정을 관리하니 별로 필요가 없다. 뭔가 손에 잡히는 것이 필요하다면 플래너를 고려해 보시기 바란다.
Best of new bikes
자전거 값이 지금 내가 타고 다니는 차보다 비싸군. 제일 싼 제품이 930,000 원이니 10년 안에는 잘하면 살 수 있겠군.
Choice: Calculator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사람들은 '계산기'를 고려해 봄이 어떠할지? 싼 것은 만원대 제품부터 있다.
In Detail
국내에 출시도 되지 않는 제품인 Sony Ericsson Xperia X1을 소개한다. 왜 국내에 출시도 되지 않는 제품이 이렇게도 많은 건지? 아이폰도 사용해 보고 싶고 소니의 휴대폰도 한 번 써보고 싶다. 최고의 제품을 쓰겠다는데. 왜?
Head to Toe: a Knight
남성들을 위한 화장품 소식이다. 와! 정말 멋진 기사이다. 착한 가격의 제품들이 이렇게 많이 소개되었다니! 소개된 제품은 모두 1~2만원대 제품이다. 12월호에서 발견한 값진 보물같은 기사임에 틀림없다. 라네즈 Aqua Acive Sleeping Pack이 젤 탐나는군. ^^
Wine
이달의 와인 시리즈의 12번째 기사이다. 6가지 제품이 소개되어 있으며 2~4만 원대의 가격이다. 요즘은 대형 할인매장에서도 쉽게 와인을 접할 수 있다. 해야 할 일이 산더미 같은데 와인도 공부를 해야 하는구나.
Design: Ashton Martin DBS
3억 3천만 원의 값어치를 하는 본드 카를 소개한다. Quantum of Solace에서 제임스 본드의 차로 등장하는데 타볼 일이 없는 나로서는 그림의 떡일 수 밖에 없다.
The Stuff Gadget Awards 2008
수입차 1위: BMW MINI Cooper S JCW가 4,590,000 원이다. 정말일까? 홈페이지(http://www.mini.co.kr)를 방문해서 보려는데 플래시 문제로 볼 수가 없다. 젠장! 플래시를 최신 버전으로 설치해도 볼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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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1위: Samsung Anycall Haptic이 차지했다. 햅틱2까지 나왔으니 앞으로 휴대폰 시장에서 애니콜의 아성이 무너지기 어려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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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ct Camera 1위: Sony Cyber Shot DSC-T700이다. 소니가 요즘 살아나고 있는 것 같군. 소니 제품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반가운 소식이다. 소니의 실험적인 제품이 나올 때 마다 '지름'의 욕망이 불끈 솟아나곤 한다. 앞으로도 계속 이대로만 해줬으면 한다. 식상한 제품만 나오면 재미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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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1위: ASUS Eee PC Series네~ 오호! 삼성이 2위군. 삼성 제품이 가격이 다운됐으면 한다. AS 하나는 끝내주지만 그래도 가격이 너무 비싸잖아. 사회 환원 차원에서도 제품의 가격이 내려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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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 1위: SANYO Xacti VPC-HD800 저가형 캠코더 1위 제품이다. 산요 제품은 써 보질 않아서 잘 모르지만 저가형에서는 꽤나 알아주나 보다. 그래도 기사에서는 성능에서는 소니 HDR-SR12가 제일 낫다니 체면치레는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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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1위: Nikon D90 요즘 DSLR에 관심이 가는데 그 중에서도 니콘 제품이다. 바디 가격이 1,198,000 원이네. D40으로 만족해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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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 1위: THINKWARE iNavi K7 세계 최초 3D 전자지도를 품은 K7이다. 최신 기술을 모두 담았다고 한다. 499,000 원이라는 가격이 아깝지 않다고 하는데, 나도 이제 2.5인치 네비게이션에서 벗어날 때가 된 거 같다.
Music Player 1위: iPod touch 2nd generation 8기가 제품이 288,000 원이군. 다른 건 몰라도 아이팟은 한 번 사용해보고 싶다. 요즘은 아이팟 쯤은 누구나 하나는 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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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 게임기, 전자 면도기는 관심 대상에서 제외이니 생략~
Laptops of God
LENOVO THINKPAD T400: 레노보가 매너리즘에 빠진 걸까? 키감 빼고는 좋은 것이 별로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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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S510-XP94K: 15.4인치 디스플레이, 320GB 하드디스크, 엔비디아 지포스 9600M 등 스펙은 최고다. LG가 노트북 하나는 잘 만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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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BA Satellite A300 Black Label Ⅱ: 15.4인치 디스플레이임에도 불구하고 1,280 X 800 해상도를 가졌다. 해상도 낮은데 왜 15.4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해야 하나? 14인치나 13인치를 사용하는 게 나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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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VGN-FW27L/H: 16.4인치 디스플레이를 지녀 1,920 X 1,080의 full HD 콘텐츠를 완벽하게 재생할 수 있다. 또한 소니답게 블루레이 리코더 기능을 갖췄으며, 클리어 브라이트 LCD는 아직까지 최고를 지키고 있다. 3kg이라는 다소 부담스러운 무게를 제외하고는 단점을 찾아볼 수 없으니 2,399,000 원이라는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다면 이 제품을 선택해야 할 듯 하다.
Grooming
립스틱 기사이다. 의외로 재밌었다. 처음에는 남자들이 즐겨 보는 잡지에 웬 립스틱이냐고 의문을 가졌는데 딱딱한 기사에 이런 정도의 훈훈함이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하겠다. 나도 이벤트 신청할 걸.
Test: Compact Cameras
우수한 콤팩트카메라 4종을 소개한다. 이 중에서 Stuff Hot Buy로 꼽힌 제품은 Nikon Coolpix P6000이다. 드디어 니콘이 콤팩트카메라 부문에서 캐논을 제치는 건가?
이 외의 기사는 지면을 통해서 확인해 보기 바란다. 내가 처음 스터프를 접한 것은 서점에서 보고 구입을 해서이다. 재밌는 기사는 많았지만 얼마가지 않아 잡지가 폐간될 것 같다는 예상을 했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스터프는 건재하고 하이테크 시대를 맞아 사업이 번청하는 것 같다. 기사 내용도 좋아지고 볼거리가 많아졌다. 다소 많은 제품을 소개하느라 중복된 제품이 여러 번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것들은 점차 줄여나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전문적인 내용을 깊이있게 소개하는 코너를 좀 더 늘렸으면 한다. 스터프의 가격이 7,000 원이다. 잡지에 소개된 제품을 하나씩 찬찬히 들여다보면 제품을 보는 안목이 길러진다. 내가 가지고 있는 Music Player인 아이리버의 T10 제품은 당시 아이리버라는 브랜드 만을 보고 고른 것이었다. 당시 이런 잡지가 있었다면 이 제품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결코 이 잡지를 구입하는 것이 당신의 주머니 사정을 더욱 빈약하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
12월호 모델 사진이다(홈페이지 사진 캡처함). 잡지 목차에 모델의 이름을 기재하곤 하는데 스터프에는 빠져 있다. 내가 찾지 못했을 수 있다. 모델의 이름이 적힌 곳을 찾으신 분은 알려주세요.
Hot Five
음악에 맞춰 춤추는 MP3인 롤리에 대한 기사가 떴다. the hot five 중에서 1위를 차지했군. 399,000원이라는 가격 때문에 구입하기가 쉽지 않겠다. 아이팟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과연 결과는?
4위에 오른 제품이 adidas TS Commander 농구화다. 159,000 원 정도면 착한 가격이라고 할 수 있겠다.
In Detail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한 최초의 휴대폰인 HTC의 T-Mobile G1에 대한 기사이다. 구글의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이 통합되어 있어 활용도가 높다. 구글 맵에 GPS 연동되어 네비게이션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귀엽고 앙증맞은 하이패스 단말기 ipass mini ITE-200이 118,000 원이다. 난 아직 하이패스 단말기가 없는데 구입을 한 번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다.
Choice: Cufflinks
셔츠 끝을 멋지게 마무리할 수 있는 커프링크스가 소개되었다. 아직까지 주변에서 커프링크스를 착용하는 사람이 없어서 패스! 총알만 넉넉하다면 해 볼텐데 아쉽다!
Choice: New Planner
플래너 신제품 소식이다. 다이어리, 플래너 같은 기록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을 만들지 않은지 오래되었다. 요즘은 구글 캘린더를 사용해서 일정을 관리하니 별로 필요가 없다. 뭔가 손에 잡히는 것이 필요하다면 플래너를 고려해 보시기 바란다.
Best of new bikes
자전거 값이 지금 내가 타고 다니는 차보다 비싸군. 제일 싼 제품이 930,000 원이니 10년 안에는 잘하면 살 수 있겠군.
Choice: Calculator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사람들은 '계산기'를 고려해 봄이 어떠할지? 싼 것은 만원대 제품부터 있다.
In Detail
국내에 출시도 되지 않는 제품인 Sony Ericsson Xperia X1을 소개한다. 왜 국내에 출시도 되지 않는 제품이 이렇게도 많은 건지? 아이폰도 사용해 보고 싶고 소니의 휴대폰도 한 번 써보고 싶다. 최고의 제품을 쓰겠다는데. 왜?
Head to Toe: a Knight
남성들을 위한 화장품 소식이다. 와! 정말 멋진 기사이다. 착한 가격의 제품들이 이렇게 많이 소개되었다니! 소개된 제품은 모두 1~2만원대 제품이다. 12월호에서 발견한 값진 보물같은 기사임에 틀림없다. 라네즈 Aqua Acive Sleeping Pack이 젤 탐나는군. ^^
Wine
이달의 와인 시리즈의 12번째 기사이다. 6가지 제품이 소개되어 있으며 2~4만 원대의 가격이다. 요즘은 대형 할인매장에서도 쉽게 와인을 접할 수 있다. 해야 할 일이 산더미 같은데 와인도 공부를 해야 하는구나.
Design: Ashton Martin DBS
3억 3천만 원의 값어치를 하는 본드 카를 소개한다. Quantum of Solace에서 제임스 본드의 차로 등장하는데 타볼 일이 없는 나로서는 그림의 떡일 수 밖에 없다.
The Stuff Gadget Awards 2008
수입차 1위: BMW MINI Cooper S JCW가 4,590,000 원이다. 정말일까? 홈페이지(http://www.mini.co.kr)를 방문해서 보려는데 플래시 문제로 볼 수가 없다. 젠장! 플래시를 최신 버전으로 설치해도 볼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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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1위: Samsung Anycall Haptic이 차지했다. 햅틱2까지 나왔으니 앞으로 휴대폰 시장에서 애니콜의 아성이 무너지기 어려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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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ct Camera 1위: Sony Cyber Shot DSC-T700이다. 소니가 요즘 살아나고 있는 것 같군. 소니 제품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반가운 소식이다. 소니의 실험적인 제품이 나올 때 마다 '지름'의 욕망이 불끈 솟아나곤 한다. 앞으로도 계속 이대로만 해줬으면 한다. 식상한 제품만 나오면 재미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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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1위: ASUS Eee PC Series네~ 오호! 삼성이 2위군. 삼성 제품이 가격이 다운됐으면 한다. AS 하나는 끝내주지만 그래도 가격이 너무 비싸잖아. 사회 환원 차원에서도 제품의 가격이 내려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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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 1위: SANYO Xacti VPC-HD800 저가형 캠코더 1위 제품이다. 산요 제품은 써 보질 않아서 잘 모르지만 저가형에서는 꽤나 알아주나 보다. 그래도 기사에서는 성능에서는 소니 HDR-SR12가 제일 낫다니 체면치레는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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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1위: Nikon D90 요즘 DSLR에 관심이 가는데 그 중에서도 니콘 제품이다. 바디 가격이 1,198,000 원이네. D40으로 만족해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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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 1위: THINKWARE iNavi K7 세계 최초 3D 전자지도를 품은 K7이다. 최신 기술을 모두 담았다고 한다. 499,000 원이라는 가격이 아깝지 않다고 하는데, 나도 이제 2.5인치 네비게이션에서 벗어날 때가 된 거 같다.
Music Player 1위: iPod touch 2nd generation 8기가 제품이 288,000 원이군. 다른 건 몰라도 아이팟은 한 번 사용해보고 싶다. 요즘은 아이팟 쯤은 누구나 하나는 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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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 게임기, 전자 면도기는 관심 대상에서 제외이니 생략~
Laptops of God
LENOVO THINKPAD T400: 레노보가 매너리즘에 빠진 걸까? 키감 빼고는 좋은 것이 별로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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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S510-XP94K: 15.4인치 디스플레이, 320GB 하드디스크, 엔비디아 지포스 9600M 등 스펙은 최고다. LG가 노트북 하나는 잘 만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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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BA Satellite A300 Black Label Ⅱ: 15.4인치 디스플레이임에도 불구하고 1,280 X 800 해상도를 가졌다. 해상도 낮은데 왜 15.4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해야 하나? 14인치나 13인치를 사용하는 게 나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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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VGN-FW27L/H: 16.4인치 디스플레이를 지녀 1,920 X 1,080의 full HD 콘텐츠를 완벽하게 재생할 수 있다. 또한 소니답게 블루레이 리코더 기능을 갖췄으며, 클리어 브라이트 LCD는 아직까지 최고를 지키고 있다. 3kg이라는 다소 부담스러운 무게를 제외하고는 단점을 찾아볼 수 없으니 2,399,000 원이라는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다면 이 제품을 선택해야 할 듯 하다.
Grooming
립스틱 기사이다. 의외로 재밌었다. 처음에는 남자들이 즐겨 보는 잡지에 웬 립스틱이냐고 의문을 가졌는데 딱딱한 기사에 이런 정도의 훈훈함이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하겠다. 나도 이벤트 신청할 걸.
Test: Compact Cameras
우수한 콤팩트카메라 4종을 소개한다. 이 중에서 Stuff Hot Buy로 꼽힌 제품은 Nikon Coolpix P6000이다. 드디어 니콘이 콤팩트카메라 부문에서 캐논을 제치는 건가?
이 외의 기사는 지면을 통해서 확인해 보기 바란다. 내가 처음 스터프를 접한 것은 서점에서 보고 구입을 해서이다. 재밌는 기사는 많았지만 얼마가지 않아 잡지가 폐간될 것 같다는 예상을 했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스터프는 건재하고 하이테크 시대를 맞아 사업이 번청하는 것 같다. 기사 내용도 좋아지고 볼거리가 많아졌다. 다소 많은 제품을 소개하느라 중복된 제품이 여러 번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것들은 점차 줄여나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전문적인 내용을 깊이있게 소개하는 코너를 좀 더 늘렸으면 한다. 스터프의 가격이 7,000 원이다. 잡지에 소개된 제품을 하나씩 찬찬히 들여다보면 제품을 보는 안목이 길러진다. 내가 가지고 있는 Music Player인 아이리버의 T10 제품은 당시 아이리버라는 브랜드 만을 보고 고른 것이었다. 당시 이런 잡지가 있었다면 이 제품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결코 이 잡지를 구입하는 것이 당신의 주머니 사정을 더욱 빈약하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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