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팅은 이글루스의 '레츠리뷰' 이벤트에 당첨되어 시사IN을 읽고 리뷰하는 글입니다.
커버스토리: 방송 3사 타는 목마름
최근 뉴미디어(인터넷, 케이블TV)의 등장과 시장 경쟁의 과열로 인해 방송가가 많이 어려워졌다.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통해 해법을 제시한다.
정치in: 첫 단추부터 잘못 꿴 유명무실 비례 1번
18대 국회 각 당의 비례대표 1번의 첫 국정감사 후 활약에 대한 평가를 하였다. 비례대표 제도의 모범 사례인 독일의 헬무트 콜 전 총리는 두 차례나 지역구에서 낙선하고도 비례 대표로 의회에 남아 결국 총리 자리까지 올랐다고 한다. 우리 나라도 모범적인 사례가 많이 나왔으면 한다.
특집1: 강한 태클 받는 GMO 표시 확대
지금까지 유전자재조합(GMO) 곡물을 제품 원료로 신고하지 않아도 됐지만 앞으로 식약청이 'GMO 표시제 확대'를 시행할 것이여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업체들은 식량 수급 불가론을 펼치며 'Non GMO'를 구호로 외치고 있다. 먹거리 가지고 장난 치는 놈들이 이 땅에 서지 못하게 했으면 한다. "위험성이 입증되지 않았다고 해서 안전한 것이 아니다."
경제in: 광우병 검역 기준 다시 세워야 한다
오바마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한미FTA는 새로운 국면에 처하게 되었다. 이전의 협상은 다시 협의를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자꾸 미국과의 힘의 논리로 우리가 양보해야 되는 것처럼 말하는데 이러지 맙시다.
우석훈의 경제 프리즘
한국 문화 시장의 약한 고리를 수영장 여성 강사, 골프장 여성 캐디, 방송 작가, 만화계의 견습생, 기획사 소속의 무명 가수 지망생의 5개로 보고 있는데 이 중에서 비교적 해법을 찾기 쉬운 '방송 작가'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야기한다. 미국 작가들이 승리한 것처럼 우리 나라 작가들도 파업한다면 성공할 수 있을까? 나는 지지한다. 월수입 100만원이 뭐냐?
국제in: 자본과 전쟁의 고리를 끊고 복지를 지향하라
1929년에 발생한 세계 경제 대공황에서 루스벨트가 정부의 재정지출 확대, 투자지원, 노동자 권리 강화를 골자로 한 '뉴딜' 정책으로 효과를 보았는데 지금 상황이 오바마가 처한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다. 루스벨트가 뉴딜 정책으로만 경제 회복을 하는 데는 한계가 있음을 깨닫고 결국 제2차 세계대전 참전을 결심하게 된다. 오늘날 미국의 선택이 종국에 가서 전쟁이 되지 않고 '복지'를 지향하는 정의로운 정치, 경제적 질서를 만드는 것이 오바마 시대의 숙제이다.
사회in: 가난하다고 전화 쓸 일 없겠나
우리 나라의 휴대전화 보급률이 93.2%여서 공중전화를 사용할 일은 많지 않다. 그런다고 없앨 수도 없다. 가난한 사람들에겐 길거리의 공중전화가 유일한 통신 수단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회in: 대통령 사돈이라 끝까지 비호하나
이명박 대통령 사돈 기업인 효성그룹 오너 일가가 연루된 방위사업 비리 의혹에 관한 기사이다. 기사에 나온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훈련을 해 본 기억이 난다. 2박 3일 동안 강원도에서 했는데 당시 마일즈 장비를 가지고 훈렸을 했었다. 어찌나 무겁고 불편하던지...
사회in: '늦깎이 데모'하는 '마음공부' 만학도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에 다니는 대학원생 34명이 제적을 당했다고 한다. 이사장과 총장, 학생 간의 다툼으로 인한 것이라는 데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특집2: 돈은 삐라를 타고, 삐라는 풍선을 타고 & 21세기 삐라 효과 있을까?
삐라를 보내는 데 풍선을 사용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이제까지 간첩 활동으로 주로 인적이 드문 산에 삐라를 뿌리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 나라도 북한으로 삐라를 뿌려 왔으며 현행법상 위법이 아니라고 한다. 삐라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박혀 있던 나에게는 신선한 소재의 기사이다.
문화in: '노무현 시대'를 되짚는 시선들
지금의 경제 위기가 노무현 전 대통령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찾아 보니 말 많던 민주주의2.0(http://www.democracy2.kr/)이 드디어 오픈했군. 오호~ 자주 들어가 봐야겠다.
문화in: 가수 장기하, 막장은 몰라도 재미는 안다
장기하? 처음 듣는 이름이기에 포털에 들어가 UCC를 찾아보았다. '싸구려 커피'를 찾아서 들어 보았다. 괜찮은 음악인 거 같다.
시사에세이: 한국판 '로제타 플랜'이 필요하다
청년 실업 문제가 심각하며 개인 노력으로 극복하는 데 분명히 한계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제도적으로 벨기에가 2000년 '로제타 플랜'을 실시해 고용인 수 50명 이상인 민간기업은 전체 고용인의 3%에 해당하는 수만큼 청년실업자를 추가 고용하도록 조처했다. 과연 실업 문제의 해법이 풀릴까? IMF 이후 장기화되어 온 문제인 만큼 쉽지 않을 것이다.
커버스토리: 방송 3사 타는 목마름
최근 뉴미디어(인터넷, 케이블TV)의 등장과 시장 경쟁의 과열로 인해 방송가가 많이 어려워졌다.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통해 해법을 제시한다.
정치in: 첫 단추부터 잘못 꿴 유명무실 비례 1번
18대 국회 각 당의 비례대표 1번의 첫 국정감사 후 활약에 대한 평가를 하였다. 비례대표 제도의 모범 사례인 독일의 헬무트 콜 전 총리는 두 차례나 지역구에서 낙선하고도 비례 대표로 의회에 남아 결국 총리 자리까지 올랐다고 한다. 우리 나라도 모범적인 사례가 많이 나왔으면 한다.
특집1: 강한 태클 받는 GMO 표시 확대
지금까지 유전자재조합(GMO) 곡물을 제품 원료로 신고하지 않아도 됐지만 앞으로 식약청이 'GMO 표시제 확대'를 시행할 것이여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업체들은 식량 수급 불가론을 펼치며 'Non GMO'를 구호로 외치고 있다. 먹거리 가지고 장난 치는 놈들이 이 땅에 서지 못하게 했으면 한다. "위험성이 입증되지 않았다고 해서 안전한 것이 아니다."
경제in: 광우병 검역 기준 다시 세워야 한다
오바마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한미FTA는 새로운 국면에 처하게 되었다. 이전의 협상은 다시 협의를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자꾸 미국과의 힘의 논리로 우리가 양보해야 되는 것처럼 말하는데 이러지 맙시다.
우석훈의 경제 프리즘
한국 문화 시장의 약한 고리를 수영장 여성 강사, 골프장 여성 캐디, 방송 작가, 만화계의 견습생, 기획사 소속의 무명 가수 지망생의 5개로 보고 있는데 이 중에서 비교적 해법을 찾기 쉬운 '방송 작가'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야기한다. 미국 작가들이 승리한 것처럼 우리 나라 작가들도 파업한다면 성공할 수 있을까? 나는 지지한다. 월수입 100만원이 뭐냐?
국제in: 자본과 전쟁의 고리를 끊고 복지를 지향하라
1929년에 발생한 세계 경제 대공황에서 루스벨트가 정부의 재정지출 확대, 투자지원, 노동자 권리 강화를 골자로 한 '뉴딜' 정책으로 효과를 보았는데 지금 상황이 오바마가 처한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다. 루스벨트가 뉴딜 정책으로만 경제 회복을 하는 데는 한계가 있음을 깨닫고 결국 제2차 세계대전 참전을 결심하게 된다. 오늘날 미국의 선택이 종국에 가서 전쟁이 되지 않고 '복지'를 지향하는 정의로운 정치, 경제적 질서를 만드는 것이 오바마 시대의 숙제이다.
사회in: 가난하다고 전화 쓸 일 없겠나
우리 나라의 휴대전화 보급률이 93.2%여서 공중전화를 사용할 일은 많지 않다. 그런다고 없앨 수도 없다. 가난한 사람들에겐 길거리의 공중전화가 유일한 통신 수단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회in: 대통령 사돈이라 끝까지 비호하나
이명박 대통령 사돈 기업인 효성그룹 오너 일가가 연루된 방위사업 비리 의혹에 관한 기사이다. 기사에 나온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훈련을 해 본 기억이 난다. 2박 3일 동안 강원도에서 했는데 당시 마일즈 장비를 가지고 훈렸을 했었다. 어찌나 무겁고 불편하던지...
사회in: '늦깎이 데모'하는 '마음공부' 만학도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에 다니는 대학원생 34명이 제적을 당했다고 한다. 이사장과 총장, 학생 간의 다툼으로 인한 것이라는 데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특집2: 돈은 삐라를 타고, 삐라는 풍선을 타고 & 21세기 삐라 효과 있을까?
삐라를 보내는 데 풍선을 사용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이제까지 간첩 활동으로 주로 인적이 드문 산에 삐라를 뿌리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 나라도 북한으로 삐라를 뿌려 왔으며 현행법상 위법이 아니라고 한다. 삐라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박혀 있던 나에게는 신선한 소재의 기사이다.
문화in: '노무현 시대'를 되짚는 시선들
지금의 경제 위기가 노무현 전 대통령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찾아 보니 말 많던 민주주의2.0(http://www.democracy2.kr/)이 드디어 오픈했군. 오호~ 자주 들어가 봐야겠다.
문화in: 가수 장기하, 막장은 몰라도 재미는 안다
장기하? 처음 듣는 이름이기에 포털에 들어가 UCC를 찾아보았다. '싸구려 커피'를 찾아서 들어 보았다. 괜찮은 음악인 거 같다.
시사에세이: 한국판 '로제타 플랜'이 필요하다
청년 실업 문제가 심각하며 개인 노력으로 극복하는 데 분명히 한계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제도적으로 벨기에가 2000년 '로제타 플랜'을 실시해 고용인 수 50명 이상인 민간기업은 전체 고용인의 3%에 해당하는 수만큼 청년실업자를 추가 고용하도록 조처했다. 과연 실업 문제의 해법이 풀릴까? IMF 이후 장기화되어 온 문제인 만큼 쉽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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